자기가 절에서 그런거 공부 오래 한 사람인데 ~ 뭐 이래서 아 뭐야 사이비 괜히 답해줬다 했는데 딱 신호등 빨간불 걸린거야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사이비 아니고 길 알려줘서 고마워서 그런데 이러면서 내 상황 하나하나 다 맞추는거야
내가 그때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려고 고민중이었는데 지금 고민하고 있는거 그거 그냥 당장 그만둬도 된다 이러면서 이직 한달도 안쉬고 바로 가능할거다
(진짜 바로 주말 포함 3일 쉬다가 바로 이직함;)
동생은 서울에서 혼자 사는거 안힘들대요? (진짜 동생 서울에 혼자삼) 동생이랑 기질이 반대로 태어났어야 하는데 부모님이 힘드셨겠다~ (진짜 어릴때부터 내가 남자 동생이 여자로 태어났어야 한다고 맨날들음)
근데 진짜 대박이었던 건 내가 기독교라서 아..네.. 이러면서 듣고있는데 어짜피 교회다녀서 제 말 듣고 흘릴거 알아요 그냥 ~ 너무 힘든 상태인 것 같아서 뭐라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하고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