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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위트컴 합류’ 내야 한숨 돌려→‘차고 넘치는’ 외야, 누가 WBC 갈 것인가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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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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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POW5AekLlT


이제 눈길을 외야로 간다. 1차 사이판 캠프에 박해민 홍창기(이상 LG) 문현빈(한화) 구자욱(삼성) 안현민(KT)이 참가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오고, 존스까지 합류하면 외야수가 ‘차고 넘치는’ 상황이 된다. 심지어 위트컴도 외야가 가능하다.


위트컴을 제외해도 외야수만 7명이다. 다 데려가기 어려울 전망이다. 누군가 빠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참고로 2024 프리미어12 때는 내야수 8명-외야수 4명 갔다.


만약 위트컴을 내외야 멀티로 쓴다고 가정하면 외야수를 추가로 더 뺄 수 있게 된다. 류지현 감독이 투수 엔트리 15명을 말했는데, 사이판 캠프만 16명 갔다. 고우석에 오브라이언까지 왔으니 누군가 빠져야 한다. 외야를 더 줄이고, 투수를 더 뽑는 선택을 했을 수도 있다.


치열한 고민 끝에 명단을 넘겼다. 30명이기에 상대적으로 넉넉하게 데려갈 수 있지만, 그래도 옥석 고르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선수가 고배를 마셨을까. 6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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