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백만원으로 깎아준대..... 안한다했고 경고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 사실 너무 무서워서 정병 오래감 몇년을 맘고생함 말한대로 될까봐이 이후로 관련 얘기 나오면 어디에서든 늘 얘기하는건데 상황이 안좋을때 멘탈 별로일때 그런거 보러가지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