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체코에도 메이저리거들이 합류해 만만치 않은 전력을 구축했다.
2024년 MLB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인 내야수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가 호주 대표로 WBC에 출전한다. 암을 이겨낸 ‘인간 승리’의 아이콘이자 올스타 마무리 투수 출신인 리엄 헨드릭스(보스턴)도 함께 뛸 예정이다.
2023년 대회에서 야구를 본업으로 삼지 않은 선수들의 투혼으로 감동을 안긴 체코는 이번에는 전력을 강화했다. 내야수 테린 바브라(볼티모어)를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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