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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노경은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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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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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9414 잡담 두산) 동생 윤태호와 선의의 경쟁도 예고했다. 윤태현은 “동생의 경기를 중계방송을 통해 봤다. 공이 정말 좋고, 확실히 달라진 느낌이 들었다. 태호가 2군에 내려왔을 때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고등학교 때 모습이 아니었다”며 “더 단단해졌다. 우리 팀 타자들도 동생 공이 좋다고 했다. 동생이 잘하기를 응원했지만, 부러웠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2 14:17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