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aPvdDStXls
올겨울 두산에서 코치 제안을 거절하고 방출된 고효준은 43번째 생일을 앞두고 새 팀을 찾고 있습니다.
[고효준/프로야구 선수 : "도전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딸도 항상 얘기를 해요. '아빠! 나, 아빠 던지는 거 보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주면서 힘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올겨울 두산에서 코치 제안을 거절하고 방출된 고효준은 43번째 생일을 앞두고 새 팀을 찾고 있습니다.
[고효준/프로야구 선수 : "도전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딸도 항상 얘기를 해요. '아빠! 나, 아빠 던지는 거 보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주면서 힘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