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에 67키로라서 사실 안해도 되는데
내가 살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이게 엄마 아빠가 다른 것보다 살 이야기를 정말 숨쉬듯이 매일 하는상황이라 그렇거든
(독립했는데도 매일 함 - 집과 본가가 가까워서 자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임)
30대 중반이라 잘 빠지지도 않아서
마운자로 엄마아빠한테는 말하지 않고 시작해보는거 어떠냐고 권해주셨음
어제 그말 듣고 생각을 계속 하는데 한번 해볼까
식이장애가 꽤 있어서 폭식과 굶는거 반복하는거보다 마운자로가 건강할거같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