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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삼성) 야구에 별 관심 없던 파주 소년은 삼성 라이온즈 열성 팬인 부모님을 따라 라이온즈 파크를 다니면서 자연스레 삼린이(삼성+어린이)가 됐다. 그리고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지명받은 그해, 본격적인 야구의 길로 뛰어들었다. 이승원은 "신기하게 내가 삼성 경기를 볼 때마다 원태인 선배님이 선발 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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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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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마운드에 선 선배님이 정말 멋졌다. 또 경기 운영이나 완급 조절이나 투수로서 모든 걸 갖춘 선수라고 생각해 롤모델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

여전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레이더에 있지만, 이승원은 고개를 조용히 가로젓는다. 그는 "(메이저리그 관심에) 몇 번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직은 한국에 조금 더 있고 싶다. 나중 일은 모르지만, 일단 건강하게 복귀해 팀 우승에 기여하고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어 "프로에 가면 원태인 선배님 옆에 서서 보고 싶다. 만나면 감탄밖에 안 나올 것 같긴 한데, '정말 롤모델이었다'고 말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https://naver.me/x6JXo0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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