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cAUJK1D
안현민은 “내가 분명 주축이 돼야 팀이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강)백호 형이라는 큰 중심이 있었던 만큼 그런 부분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몸 관리에도 힘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안현민은 “트레이닝 파트를 계속 귀찮게 할 것”이라며 미소 지은 뒤 지나가는 트레이닝 코치진을 향해 “한 시즌을 건강하게 뛰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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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내가 분명 주축이 돼야 팀이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강)백호 형이라는 큰 중심이 있었던 만큼 그런 부분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몸 관리에도 힘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안현민은 “트레이닝 파트를 계속 귀찮게 할 것”이라며 미소 지은 뒤 지나가는 트레이닝 코치진을 향해 “한 시즌을 건강하게 뛰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