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다 피지낭종 수술인
1) 귓볼(앞) 몇년 전부터 인지하던거 최근에 막 빨개져서 수술 했는데 이거 다 아물고 2주 쯤 뒤에
2) 귓볼(뒤)에 이물감 생기고 부풀어 오름.
얘는 존재를 처음 알았어
3) 2번 수술하고 하루쯤 뒤에 사타구니 쪽에 염증 급 크게 부풀어 올라서 2번 수술 부위 드레싱하러 가서 초음파보니 얘도 낭종에 터지기 직전일거라 수술함. 이렇게 5주동안 3번 몸을 쨈.
아니....2,3번은 내 몸 속에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
보험사에 실비청구할때 짜고 친거 아니냐고 뭐라할 거 같어.. 요즘에 면역력 떨어지고 그래서 몸속 모든 염증이 난리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