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사태로 대전에 예정보다 더 일찍 입성해 한식을 접한 그는 "한국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 특히 매콤한 오징어 볶음 요리가 인상 깊었다"고 입맛을 다셨다. 살아 움직이는 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크지 않다. 에르난데스는 "산낙지를 영상으로만 봤는데 기회가 되면 한 번 먹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나도 못먹는건데..
아주 적응을 잘하겠군아 ദ്ദി/ᐠ •̅𐃬•̅ ᐟ\
시즌 시작하면 여자친구분이랑 부모님도
한국 오실 예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