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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근 KBO리그는 ABS 도입 여파로 사이드암 투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아마추어 야구에서도 사이드암이 사라지는 추세로 청소년 대표팀이나 신인드래프트에서도 매년 두세 명은 뽑혔던 사이드암을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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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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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 멋있는데ㅜㅜ 점점 사라지는 추세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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