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고마워하면서 그만큼 잘했음 좋겠다는 내용의 말하는 거랑 아니라면서 우리팀은 어디가 약하고 어디가 약해서 안됨하면서 안 물어본 거 까지 다 말하면 칭찬해준 사람도 머쓱해지는 듯 그냥 즐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