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에 대해 양의지는 "당장 올해 두산을 위해 헌신하는 게 먼저"라며 "개인적으로 시작과 끝을 두산에서 잘 마무리하고 싶다. 올해뿐만 아니라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강팀으로 남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 우승 반지도 1~2개 더 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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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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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고 ʕ๑•̀ᗝ•́๑ʔو ̑̑˂ᵒ͜͡ᵏ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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