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시켰는데 어플에 40분 찍혀서 기다리다가 한시간이 돼도 문자가안와서 문열어봄
→ 이미 와서 다식었음
→ 가게에 문의하니까 배달원한테 알아보고 어쩌고가 아니라 '배달하고 문자를 안보내지않는다 다 보낸다'이런식으로 바로 잡아떼는 대답이 나옴
알고보니까 꽤 가까워서 사장님이 직접 배달했더라고 근데 문자보낼때 안심문자번호를 오타낸거임;
라이더 안써서 어플에 자체 배달완료도 안뜬거였음
그것도 첨에 전화끊고나서 혹시?해서 밥먹고나서 내가 문자번호 다시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사과..
문자는 실수할수있는데 배달비 다 받으면서 라이더비용 아끼려다가 실수한거면서 초기대응이 너무 찝찝하고 기분이안좋음
리뷰별점깎는거 오바인가 (리뷰이벤트 안해서 깎아도됨)
아님 그냥 그집 다시안시키고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