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이니깐 지금 플과 관련이 없음 아니 있나???
쨋든...... 전에 울 아빠도 그런거 한적 있는데...내가 자식이라서 이해 안가는 것도 있는데 엄마가 어쩔때 좀 답답해보여 그당시엔 4남매다보니깐....엄마 경제력 없으니 이혼 생각 안했다 이건 이해 되는데..ㅡ 사람이라는게 아무리 그때 화해했고 사이 좋아졌다해도.... 어떠한 이유로 싸우는 경우도 있잖아( 시댁문제라든지) 다양한 이유로 싸우는데 왜 아빠가 잘못한건데 엄마가 한층 지고 들어가는지 모르겠음...나도 답답해서 엄마가 왜 지고 가냐고 아빠가 잘못한건데 왜 먼저 화해 하자고 하는데 버럭했거든... 저럴때 자식으로써 같은 여자로써..엄마가 너무 답답해(난딸이여 우리집은 딸1아들3임...) 결혼을 안해서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