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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t) 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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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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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들은 팀 전력의 절반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선수가 순조롭게 한국 생활에 적응한다면 능력있는 통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말이 통역이지 운전기사 겸 일상 전체를 관리하는 비서, 한시즌 함께 하는 사실상 동반자의 역할을 겸한다. KT에선 2020년부터 통역을 맡아온 이현명 통역이 팀내 최고참이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우리팀 성적이 나한테 달렸다는 책임감도 있다"며 웃었다. 후배 통역사들을 위한 조언으론 "말을 전달하는 건 기본이고, 우린 외국인 선수와 우리 선수단 사이의 문화적 연결고리다. 선수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에 대해 잘 알아야 좋은 통역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제 우리팀엔 없지만, 멜 로하스 주니어와 윌리엄 쿠에바스는 진짜 내 형제 같다. 스스로의 행동도 잘 관리하고, 젊은 선수들도 잘 챙겨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올해 샘 힐리어드도 문화에 대한 존중을 잘 아는 선수다."


구자욱 트레이닝코치는 선수들의 부상을 관리하는 핵심 인력이다. KT에 몸담은지 10년, 트레이너를 시작한지 15년 됐다는 그는 "부상자 한명 없이 캠프를 마치고, 자기 기량을 다 보여주도록 돕는게 매년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목표다. 선수들과 24시간 소통한다고 보면 된다"라고 강조했다. KT 스프링캠프에는 구자욱 코치를 비롯해 총 5명의 트레이너(이진호 강권민 김재상 정경섭)가 불철주야 함께 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0444


내용 좋아서 가져왔어 

통역,트레이너,위팁,불펜포수 얘기 다있다 ദ്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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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5685 잡담 두산) 이에 대해 양의지는 "그 말씀이 감사하다(웃음). 경기에 많이 나가면 좋다. 내 이름이 전광판에 나오면 재밌다"며 "몸만 괜찮다면 매일 포수로 나가고 싶다"고 고갤 끄덕였다. 골든글러브 포수 규정 이닝에 대해서도 "지난해 관리가 잘 됐고, 큰 이슈만 없다면 올해도 충분히 많은 수비 이닝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 08:58 81
6965684 잡담 두산) 이에 대해 양의지는 "당장 올해 두산을 위해 헌신하는 게 먼저"라며 "개인적으로 시작과 끝을 두산에서 잘 마무리하고 싶다. 올해뿐만 아니라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강팀으로 남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 우승 반지도 1~2개 더 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2 08:55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