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21년 통합 우승 당시 한국시리즈 엔트리(30명)에 들었던 선수들 중 10명 만이 이번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에 포함됐다. 당시 30명 중에서 고영표, 배제성, 김민수, 소형준, 주권(이상 투수), 장성우(포수), 권동진 오윤석(이상 내야수), 배정대 김민혁(이상 외야수)만이 남았다.
우승 엔트리에서 절반 이상이 빠졌네
KT는 2021년 통합 우승 당시 한국시리즈 엔트리(30명)에 들었던 선수들 중 10명 만이 이번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에 포함됐다. 당시 30명 중에서 고영표, 배제성, 김민수, 소형준, 주권(이상 투수), 장성우(포수), 권동진 오윤석(이상 내야수), 배정대 김민혁(이상 외야수)만이 남았다.
우승 엔트리에서 절반 이상이 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