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은 “함께 운동하면서 나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운동을 같이 하면서 얻어가는 게 많다. 김재환 선배님처럼 몸을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선배님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휴식일을 제외하고 3일 내내 하신다. 나도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환은 “(고)명준이와 함께 운동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먼저 제안했다. 성격이 서글서글해 선배들과도 잘 어울리고, 어린 나이에도 1군에서 뛰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더 좋아질 선수라 생각하고 있고, 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52275
얼라 잘 도와주십셔 본인도 잘하면 더 좋고
이왕 온 거 잘 해봐 옵션 천만원이라도 타가란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