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은 현재 18명의 빅리거 참가가 결정됐다. 그 중 올해 이후 계약이 확정된 15명의 합계 몸값은 21억7265만달러(3조1547억원)로 집계됐다.
북미 프로스포츠 최고 대우를 받는 후안 소토(메츠)가 7억6500만달러로 개인별 순위에서도 단연 1위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로토, 5억달러),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3억4000만달러)가 도미니카공화국 소속이다. 1억달러 이상 받는 선수만 추려도 이들 3명을 포함해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2억930만달러),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1억500만달러) 등 5명이다.
2위는 미국이다. 계약이 확정된 17명의 합계 몸값이 15억7505만달러(2조2870억원)다. 주장 완장을 찬 애런 저지(양키스)가 3억6000만달러로 가장 많고, 바비 윗 주니어(캔자스시티, 2억8800만달러),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1억5000만달러), 알렉스 브레그먼(컵스, 1억4003만달러), 윌 스미스(다저스, 1억4000만달러), 코빈 캐롤(애리조나, 1억1100만달러), 칼 롤리(시애틀, 1억500만달러),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1억달러) 등 8명이 1억달러 이상의 고연봉 선수다.
3위는 일본으로 현역 메이저리거 7명의 합계 몸값이 12억9568만달러(1조8813억원)에 이른다.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7억달러), 야마모토 요시노부(다저스, 3억2500만달러)가 투타를 대표한다.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입성에 성공한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6000만달러), 무라카미 무네타카(화이트삭스, 3400만달러)도 대표팀 부름에 기꺼이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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