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이미 시작한 경기 느긋하게 티켓뽑고 맥주한캔 물하나 들고서 끝날때까지 응원하고 땀에 폭삭절어서 1시간걸려 집와서 유니폼 물에 담그고 시원한 물에 샤워하고 세탁한 유니폼 널어두고 머리말리면서 하이라이트 돌려보고 올라온 구단유튜브 보면서 잠들고싶어
잡담 야구해줘 퇴근하고 달려가는 야구장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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