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는 "홈런이나 타율 이런 것보다 목표는 딱 하나다. 전 경기 출전"이라며 "2루수에서 1000이닝, 1루수에서 200이닝 정도 뛰어서 총 1200이닝으로 한 시즌을 꽉 채우고 싶다. 전 경기에 나간다는 건 잘하고 있고, 팀에 도움이 되고 있고, 안 아프다는 의미"라고 목소릴 높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69965
2루 위주에 1루는 알바식으로 준비하나보네
전경기출장 소원은 꾸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