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미련하다 싶긴 한데
좀 어릴 때라 생각이 안 미쳐서였던 거 같지만
150ml 용기에 담긴 화장품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그냥 버리면 될 것을
그걸 또 수하물로 부치겠다고 하다가
비행기 지연시킬 뻔 했던...
결국 버리고 부랴부랴 갔는데
비행기 타면서 승무원한테 혼남 껄껄
좀 어릴 때라 생각이 안 미쳐서였던 거 같지만
150ml 용기에 담긴 화장품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그냥 버리면 될 것을
그걸 또 수하물로 부치겠다고 하다가
비행기 지연시킬 뻔 했던...
결국 버리고 부랴부랴 갔는데
비행기 타면서 승무원한테 혼남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