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무계획이었음
환전 대충 회사 앞에서 하고 어디갈지 정하지도 않고 갔는데
밥도 그냥 대충 길가다가 맘에들면 들어가고
비에이 투어도 당일 도착해서 다음날 가능한데 찾아봐서 갔는데
평일이라 버스 안에 한국인 11명만 있어서 가이드가 너무나도 잘 설명해줘서 이것도 좋았음ㅋㅋㅋㅋㅋㅋ
그 데이투어에 혼여 온사람이 4명인가 있었는데 혼자온사람끼리 모여서 투어 끝나고 시내에서 밥먹으러 스프카레 먹으러 가고 혼자 못갔던 눈여겨본 꼬치집도 가서 잼게 놀고 헤어짐ㅋㅋ
심지어 쿨하게 연락처도 안물어봄 다들 ㅋㅋㅋ 잘가~ 이러고 끝
이런 여행이 첨이라서 이 다음부턴 국내도 그냥 계획없이 떠나게 되었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