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까플이 그런 식 같음
예를 들어 누가 지각을 했다
지각 자체만 지적하고 얘기하면 일이 커지지 않음
사람 간의 약속이니깐 적어도 시간 약속은 지키면 좋겠다
아무리 평소에 좋은 일 해도 지각하는건 좀 그렇다
근데 보통 여기서 안 그치고 사람 자체를 억까하고 조롱함
평소 좋은 이미지 쌓더니 다 구라였네
지각 하는 인성 어디가겠음? 이런 식으로
사실 이번 일도 딱 그 발언 불편하다 정도로 안 지나가서 이 꼴 난거임
걍 개인 감상으로 저런 말 요즘 세상에 하는거 좀 별로인 것 같다 하고 끝
이게 대체 왜 안 될까?
감히 저런 말을 한 니 커리어는 뭐 얼마나 대단하길래 < 이렇게 되길래
너무 당황스럽고 피로해서 야구방 이틀 안 들어왔는데
훑어보니 진짜 상상 이상으로 심한 말 많은게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