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 쪼끔 뿔어서 더 좋아보여!! 무튼 신영우는 터진다!!
기자와 만난 신영우는 “트레이닝 파트에서 잘 관리해 주신 덕분에 재활 과정이 순조롭다. 현재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을 소화 중이고 차질 없이 거리와 투구 수를 늘려가고 있다. 현재 60~70m 정도 던진다”고 말했다.
1군 캠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아쉬움도 클 터. 하지만 그는 “장소만 다를 뿐 시즌 준비하는 건 어디든 똑같다. 올 시즌 최대한 안 아프고 한 시즌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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