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먼저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조형우가 구단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조형우는 기존 연봉 4,000만원에서 212.5%(8,500만원↑) 인상된 1억 2500만원에 계약하며 데뷔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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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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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조형우는 "구단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 이제는 연봉에 걸맞은 성적도 따라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책임감을 더 많이 느끼고 시즌을 준비하겠다. 한층 더 성장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형우야 축하해૮₍ و ˃̵ᗝ˂̵ ₎ა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