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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SSG) "노예처럼 써주세요"…부상에 좌절했던 'KBO 1위 타자', 왜 감독실을 방문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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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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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답답함을 느낀 가장 큰 이유는 몸 상태 때문이다. 최정은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었는데, 복귀한 뒤에도 안 좋은 느낌이 있었다. 부상을 당하고 나니까 차라리 건강하게 시즌을 시작해서 야구를 못하는 게 아파서 뛰지 못하는 것보다는 덜 스트레스를 받더라"며 "지금은 많이 무뎌졌고, 몸 상태가 좋을 것 같다. 무시하고 운동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정은 2025시즌을 마무리한 뒤에도 쉬지 않았다. 휴식을 반납하고 훈련에 집중했다. 그는 "부상도 당했고 경기도 많이 뛰지 못해서 이번 비시즌에는 좀 다르게 해보려고 했다"며 "몸을 만들다기보다는 시즌이 끝난 뒤 계속 시즌이라고 생각하고 쉬지 않고 계속 훈련했다. 시즌 때 몸 상태를 유지하고 싶었고, 기분 전환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올 시즌 최정의 목표는 부상 없이 시즌을 완주하는 것이다. 최정은 "책임감은 이제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박혀 있다. 야구를 잘하면 좋겠지만, 부진할 수도 있다. 지난해처럼 아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거나 조심하지 못해서 부상을 당하는 일만 없으면 그래도 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올 시즌 목표는 쉬지 않고 최대한 많은 경기를 소화하는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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