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다시 생각해도 에바였어 형우 아프니까 3포수 한다고 2군에 포수 민식이 한명만 남긴거....율예 빨리 내려서 그나마 다행이지 무슨 생각이었던건지 진짜
잡담 SSG) 오후 1시, 가만히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나날이었다. 퓨처스팀(2군)도 이 시기에는 포수를 돌려 쓴다.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민식은 첫 날 9이닝, 둘째 날에도 9이닝을 홀로 소화했다. 셋째 날 5이닝을 더 뛰고 나서야 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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