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은 "FA부터 뭔가 다 꼬이기 시작하니까 모든 것이 잘 안 됐다"고 2년을 돌아봤다.
2군 경기에도 나서지 못하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괜히 후배들에게 짐이 될까봐 밥도 혼자 먹었다. 어쩌면 후배들 앞에 나설 만한 면이 서지 않았을 것이다. 김민식은 "너무 힘들었다. 경기에 나가도 중간에 바뀌고, 아니면 아예 못 나가다 3주에 한 번 경기에 나갔다"면서 "이대로 그만두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내 미래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런 부분에서 솔직히 걱정도 많이 했다. 작년에 힘든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2군 경기에도 나서지 못하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괜히 후배들에게 짐이 될까봐 밥도 혼자 먹었다. 어쩌면 후배들 앞에 나설 만한 면이 서지 않았을 것이다. 김민식은 "너무 힘들었다. 경기에 나가도 중간에 바뀌고, 아니면 아예 못 나가다 3주에 한 번 경기에 나갔다"면서 "이대로 그만두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내 미래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런 부분에서 솔직히 걱정도 많이 했다. 작년에 힘든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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