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는 우익수 이동이 수비 부담을 덜게 되는 이정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이정후 역시 포지션 이동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마나시안 단장은 "이정후는 (KBO리그에서) 우익수로 뛴 경험이 있고, 감각도 매우 뛰어난 선수"라며 "우익수 자리에서 잘 적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다음 달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며, 이정후도 우익수 변신을 준비한다. 마나시안 단장은 "(오라클파크의 우측 펜스와 구조가 같은)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파파고 파크의 백필드가 있어 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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