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는 지난해 30경기 13승 6패 평균자책점 3.31, 탈삼진 137개를 기록했다. 177이닝을 던졌는데, 2017년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168⅓이닝을 던진 이후로 가장 많은 이닝이다.
치리노스는 올 시즌 목표로 “승수와 이닝을 늘리는 것이 목표다. 특정 숫자보다는 작년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팀 목표는 정규시즌 1위를 달성한 뒤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131071042493
요니 파이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