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정하자 적당히 하자는 말 나와도 다 그럼 니가 필터링을 해 니가 나가 했던거 한두번 아니잖아 자정하자는 플조차도 탄적 없잖아 그렇게 눈치주는 애들만 남아서 북치고 장구치고 뭐가 문제인지도 몰라서 결국 뇌절의뇌절까지 온게 지금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