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쓰는 대부분의 애칭들도 뭐 이름 따서 만들거나 특징 잡아서 만들거나 의미없이 귀여운 걸로 만들어쓰기는 해서.. ㅇㅇ는 돼? ㅁㅁ는 돼? 이러면서 뭐는 되고 뭐는 안되고 할게 아니라 그냥 과하지 않을 정도로 선을 지키는게 ㄹㅇ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긴 해.. 다만 과하지 않은 적정 선이라는 기준이 다들 다르니까 어쩔 수 없이 마찰도 생기는거고.. 어렵네..
잡담 애칭과 애기어 구분이 애매하다고 생각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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