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도 작년보단 올해 더 길게 1군에 머무는 것이 목표다. 그는 작년 마무리캠프에서 "2군에서 1이닝 잘 던지고 내려왔을 때와 1군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재미도 많이 느꼈고, 그 도파민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을 것 같다"며 "그동안 재활군-2군-군대-재활군-2군에 있다가 올라왔는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과분하지만, 이걸 계속 느끼고 싶다. 2군에서는 만족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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