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랑 정형외과 중에 고민하다가 정형외과 왔는데 자기들 안 본다고.. 웃긴건 제일 처음 맞이한 사람이 내가 턱관절 때문에 왔단 거 다 들어놓고 접수종이 같은 거 적으래서 적고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접수처에 다른 사람이 불러서는 또 어디가 아프냐고 묻더니 자기네는 턱관절은 안 본다고... 그럼 처음부터 얘기하던가 10분을 기다렸다고.. 지금 원래 가던 치과는 12시부터 점심시간이라 당장 가지도 못 하고 밖에서 시간 보내야하게 생김
잡담 ㅇㅇㄱ 아니 턱관절 아파서
155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