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수비, 두번째로 멘털이 많이 약했다. 샌디에이고 트리플A를 뛰면서 이 두가지를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고, 전체적으로도 몸을 새롭게 가다듬었다. 올해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살짝 텐션이 낮아진 페라자의 모습이 아쉬웠다. '최대 장점은 에너제틱함 아니냐'라는 말에 페라자의 얼굴에 미소가 떠올랐다. 그는 "그 에너지는 분명히 내 장점이다. 수비는 전보다 발전했지만, 팬들이 좋아해주셨던 기존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팁보면서 좀 전보다 조용해보인다고 생각은 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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