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케일럽 보쉴리-맷 사우어 외인 원투펀치를 평가하면서 “기대치가 있다. 영상으로 봤을 때 구위 면에서는 다른 팀 투수들에 안 빠진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런데 또 다른 팀 외인 투수들을 보면 너무 좋은 선수들이 왔다. 특히 롯데 투수들을 보니까 머리가 아프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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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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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네 진짜 용투 잘뽑았나봐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