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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롯데) 켄 그리피 주니어는 메이저리그 역사 전체를 돌아봐도 가장 부드럽고 예쁜 ‘아트 스윙’을 구사한 좌타자로 손꼽힌다. 나승엽이 김 감독의 피드백을 제대로 흡수해서 KBO의 ‘K-켄 그리피 주니어’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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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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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최 나부기가 한국의 켄 그리피 주니어 ‧˚₊*̥∧(* ⁰̷̴͈◊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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