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벤치맞은편 1열 아니면 싫어병 걸려서..... 근데 홈경기는 티켓팅(선예매 있어서)으로 되는데 원정은 반대로 이제 내가 일예니까 선예매로 다 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가지구.... 예전엔 벤치 맞은편 2열이나, 아님 벤치뒤 1열도 잘 갔거든ㅋㅋ 근데 벤치맞은편 2열은 웬만해선 1열 관중 머리통으로 가리더라고ㅋㅋ 일반석 이런 자리들 보다 단차 안 좋은 경우가 너무 많음. 그래서 1열이랑 같은 돈 내고 거기 가기 돈 아깝고.. 벤치 뒤는 카메라 무조건 잡힘+A보드랑 선수들 때문에 시방 이래서 또 꺼려짐ㅋㅋㅋㅋㅋ 원정 가야 하는데ㅠ 원정에서도 좀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가고 하는 곳은 아예 벤치 뒤구역에서도 좀 더 뒷열로 가서 시야 위주로 보는데 왕복교통비가 10단위 되는 멀리 원정 경기 가는 케이스는 또 은근 아쉽고🫠🫠🫠🫠🫠🫠🫠🫠 나도 내 마음을 몰라.....
잡담 ㅇㅇㄱ 농구경기 자리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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