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했는데 여전히 '1순위' 후보인 좌완이 있다...소형준-박영현 후배 이승원 잊지 말아요
유신고에서 이승원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이승원은 "중학교 때까지는 자신감이 조금 부족하고 의심도 많았는데, 여기 와서는 나를 믿는 능력이 생긴 것 같다"며 "타자를 상대하는 능력도 확실히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1학년 때부터 실전에 투입된 이승원은 2024년 7경기 19.2이닝 평균자책 1.37을 기록하며 특급 신입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학년이 된 지난해엔 더욱 맹위를 떨쳤다. 첫 전국대회로 열린 신세계이마트배 휘문고와의 16강전에서 6이닝 퍼펙트 피칭(73구)을 선보였고, 황금사자기 마산고전에선 5.1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유신고는 키티꺼지 (っ˘▾˘ς)(っ˘~˘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