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다루빗슈 유(39·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대표팀의 코치를 맡는다.
주니치 스포츠 등 일본 매체는 28일 “다루빗슈가 다음 달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일본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면서 “정식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니치 스포츠 등 일본 매체는 28일 “다루빗슈가 다음 달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일본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면서 “정식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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