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랑이인데, 가끔 그거 부를 때 명예 광주시민?된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또 가끔은 내가 이거 불러도 되나 싶은 기분이 들 때도 있어... 뭔가 마피아게임에서 경찰인척 하는 마피아가 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