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밥을 몇 공기를 먹고, 웨이트는 어떻게 하고, 하루하루의 수행 루틴이 멘털에 큰 도움이 된다. 소형준과 고영표한테 이런 모습이 많이 보인다”며 “안현민도 수행 루틴이 많은 선수다.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 본인들의 수행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까지 수행하는 루틴에 경기가 포함된 것이다. 어린 선수들이나 중고참 선수들이 이런 모습을 배우고 루틴화 된다면 곧 또 한 번의 매직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명 멘탈코치 인터뷰에 우리 팀 얘기도 있어서~~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8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