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면 배부른 소리라고 할순있지만 그냥 일상생활 사는게 너무 괴로움
왜 사는지 모르겠고 자기혐오감이 쪄든 상태에서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
우울증인거 알고 상담이랑 약 복용했는데 다시 가봐야할까
인생에 도움되는 책들도 많이 읽는데 그순간뿐이야
그나마 시즌중에 야구보느라 자기혐오감도 좀 잊고 살긴해
왜 사는지 모르겠고 자기혐오감이 쪄든 상태에서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
우울증인거 알고 상담이랑 약 복용했는데 다시 가봐야할까
인생에 도움되는 책들도 많이 읽는데 그순간뿐이야
그나마 시즌중에 야구보느라 자기혐오감도 좀 잊고 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