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은 "고영표 선배가 사이드암이지만 다른 선수들 투구폼 보는 걸 좋아한다고 해주셨다. 던지는 방향은 다를 수 있어도 힘쓰는 원리는 크게 다르지 않다 보니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고영표는 공부하는 선수다. 구속을 타고나지 못하다 보니 어린 시절부터 스트레스가 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투구 이론을 섭렵했다.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탯에도 능통하다. 소속팀 KT에서도 선수들에게 많은 조언을 건넨다. 김택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던 이유다.
https://naver.me/F5a7HkMt
종신 케이티 ദ്ദി( •̅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