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모습을 봤었어서 더기대댐 화이팅 (و ˃̵ Θ ˂̵)و!!!
잡담 롯데) 비활동 기간에도 쉼은 없었다. 주장 전준우가 직접 나섰다. 전준우는 “쉬는 날은 없다”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나승엽은 이를 받아들였다. 체력과 하체 안정이 시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몸으로 느끼게 하겠다는 의도였다. 여기에 유연성 강화를 위해 필라테스 수업까지 병행하며 수비 개선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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