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덧붙여 “가지고 있는 구위도 좋다고 하더라. 지금까지는 영상으로만 확인해 봤기 때문에 캠프에 가서 직접 보려고 한다”며 박정민의 공을 대만에서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도 전했다.
반면 2라운더인 박정민보다 먼저 롯데의 부름을 받은 1라운더 신동건은 캠프에 동행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아직까지는 좀 그렇다. 어린 선수들은 스케줄을 따로 짜줄 필요가 있다. 지금 캠프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면 몸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안 좋아질 수 있다. 현재로서는 훈련 페이스를 쫓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신동건을 비롯한 어린 선수들에게는 현재의 신체 완성도에 맞는 별도의 훈련 프로세스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반면 2라운더인 박정민보다 먼저 롯데의 부름을 받은 1라운더 신동건은 캠프에 동행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아직까지는 좀 그렇다. 어린 선수들은 스케줄을 따로 짜줄 필요가 있다. 지금 캠프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면 몸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안 좋아질 수 있다. 현재로서는 훈련 페이스를 쫓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신동건을 비롯한 어린 선수들에게는 현재의 신체 완성도에 맞는 별도의 훈련 프로세스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정민아 기대가 크다 ∧( ◔ᴗ◔ )∧
아직 고졸신인들 안데려간거 진짜 맘에드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