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때 야구 아무것도 모르고
(투수 타자 구분도 못할때)
친구따라갔던거였어서
광주사람도 아닌데 그경기가 첫직관이었는데
친구가 그냥 집에 가자고 할때 갈걸
얘가 그래도 나 놀러온다고 비싼 테이블좌석 사고
유니폼도 챙겨오고 먹을것도 사줬는데
친구 기분 풀어준답시고 내가 더 막 응원하고 이랬다가
이꼴났음 지금
진짜 이때 야구 아무것도 모르고
(투수 타자 구분도 못할때)
친구따라갔던거였어서
광주사람도 아닌데 그경기가 첫직관이었는데
친구가 그냥 집에 가자고 할때 갈걸
얘가 그래도 나 놀러온다고 비싼 테이블좌석 사고
유니폼도 챙겨오고 먹을것도 사줬는데
친구 기분 풀어준답시고 내가 더 막 응원하고 이랬다가
이꼴났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