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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김태형 감독은 출국장에서 취재진 인터뷰 도중 필승조 2명이 캠프 초반에 이탈했다는 말에 “셋이지”라고 자폭 농담을 하며 “(정철원) 한 명은 괜찮겠지. 자기 사생활인데… 뭐 어쩌겠어. 아주 그냥 돌아가면서 난리야”라고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캠프에서 정철원을 만나면 따로 한마디 해줄까. 김태형 감독은 “뭐 따로 해 줄 얘기는 없고, 본인이 얘기를 하겠지. 균안이도 그랬고, 심리적으로 집중하기가 쉽진 않겠지. 다독거려 줘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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